Henry

글

회사에서 해결한 문제와 직접 만든 서비스 이야기를 씁니다. 예전 Velog 글은 다시 꺼내보고 싶은 것만 옮기고 있습니다.

프론트 에러 관측

4편

Datadog 에러를 Slack으로 받고 매일 확인할 수 있게 만들면서 고친 내용을 적었습니다.

  1. 01프론트엔드 에러 알림 구축서비스와 환경별로 Datadog RUM 모니터를 만들고 새 에러를 Slack에서 받아보기 시작했다.
  2. 02프론트 에러 일간 리포트 만들기전날 쌓인 RUM 에러를 매일 오전 10시에 Slack으로 받아보는 예약 작업을 만들었다.
  3. 03Datadog RUM 노이즈 수집 줄이기반복되던 Amplitude와 푸시 SDK 로그를 끄고 봇 세션은 RUM에서 수집하지 않게 했다.
  4. 04Chrome 확장 프로그램의 Failed to fetch 걸러내기우리 번들에서 난 것처럼 보이던 확장 프로그램 에러를 원본 스택으로 구분해 알림에서 제외했다.

TrackFollows 운영기

2편

서비스를 출시한 뒤 검색 유입과 파일 분석 오류를 직접 확인하며 고친 기록입니다.

  1. 01TrackFollows 개발과 첫 달 운영검색으로 사용자가 들어오는 서비스를 만들어보고 싶어서 TrackFollows를 만들었다. 첫 달에는 12,607명이 방문했다.
  2. 02TrackFollows 파일 분석 오류 처리매일 실패 로그를 보면서 HTML 파일과 손상된 ZIP, 개별 파일 업로드를 차례로 고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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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